다낭 붐붐 best10 업체 (리스트 업데이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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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 마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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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전통의상을 입고 의자에 앉아 창가를 바라보는 여성의 모습

다낭 붐붐 best10 업체 (리스트 업데이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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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다낭 붐붐은 초이스 여부보다 매니저 응대와 수급, 시설, 위생, 운영 안정성을 함께 비교해야 합니다. 가성비는 문라이트, 익숙한 시스템은 돈키호테, 최신 시설과 관리 체계는 수 사우나, 때밀이 중심 코스를 원한다면 애플스파를, 술자리까지 이어지는 구성을 선호한다면 요정스파가 각각 강점을 보입니다.

2026년 다낭 붐붐

2026년 다낭 붐붐 시장은 예전의 비싸고 아쉽다는 평가에 머물러 있지 않습니다. 김반장인 제가 보는 변화의 핵심은 업체 수가 아니라 경쟁의 방식입니다. 가격을 낮추는 치킨 게임이 아니라 서비스의 퀄리티를 높이고 매니저 보급을 높여서 전체적인 수준과 체급을 높이는 경쟁의 시대가 드디어 왔습니다.

솔직히 한 2\~3년 전 다낭은 선택지도 별로 없었고 초이스가 된다 이 메리트 하나로 손님이 몰렸습니다. 그리고 그 시절은 다낭을 찾는 사람들도 많았으니까 뭐 막말로 이런 업종 오픈만 할 수 있으면 세밀하게 운영하지 않아도 버티고 잘 돌아갔죠. 꿀 빨았던 건 사실인 시기입니다.

그런데 2025년 말부터 최근 2/4분기를 기점으로 판도가 완전히 뒤집혔습니다. 하노이, 호치민에서 붐붐 마사지 장사만 몇 년씩 하던 꾼들이 다낭으로 왔고 예전의 한인 업체의 서비스 마인드가 아니라 정말 경쟁을 하던 매니저들과 업주들이 모여 시설이나 환경까지 신경 쓰다 보니 부지런하고 능숙한 업체들만 살아남고 나머지 업체들은 호흡기 끼고 오늘내일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예전 같지 않구나 하고 느끼고 있습니다. 이제는 다낭의 기준이 여기에 맞춰져 있으니 대충 문 열어서 하던 시대는 끝난 셈이죠. 이 글을 찾으신 분들도 초이스 여부만 보실게 아니라 이제는 매니저들의 적극성이나 마인드, 시설, 환경도 비교해 보시고 선택하셔야 합니다.

기존 업체들 근황

우선 빨간 그네와 사쿠라는 가장 먼저 문을였었던 발 빠른 업체들이었습니다. 두 곳 모두 명맥은 잇고 있지만 규모가 상당히 줄었습니다. 전성기의 화려함은 찾아보기 쉽지 않지요. DLG 사쿠라는 특히나 장소를 여러 번 옮기고 이제는 너무 작은 규모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재밌는 건 DLG 사쿠라 시절에 안트엉에 로컬 사쿠라가 같은 상호명으로 따라 생겼는데 오히려 이곳은 여전히 잘 나가는 업체이고 작년에 생긴 뉴사쿠라는 시설, 규모, 매니저 수급, 물량 등이 한인, 로컬 통틀어서 압도하는 수준으로 뛰어납니다. 먼저 시작한 곳의 이름보다 운영의 완성도가 판도를 가르게 된 것이죠.

화월루는 정말 잠시 반짝했지만 낙후된 시설과 매니저 관리 및 수급 문제를 결국 넘지 못하고 폐업했고 그 외 유명했던 업체들도 명맥은 유지하고 있으나 전성기만 못한 게 사실입니다. 괜히 제가 이렇게 이야기하는 게 아니라 매니저 관리, 통제가 워낙에 안 됐었던 게 사실인데 이게 가능한 업주들이 나타나니 차이가 벌어질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2026년 다낭 붐붐 신규 추천 업체

신규 붐붐 업체들은 콘셉트도 재미있고 매니저들 서비스 응대와 접객도 상당히 신경을 많이 썼습니다. 그리고 재미있는 건 이제 로컬 업체들도 한국 손님이나 중국 손님을 겨냥해서 운영을 한다는 것이 또 재미있는 점입니다. 여담이지만 로컬 업체들 특히 마사지 업체들은 마담들이 장난 아니게 파워가 있습니다.

매니저들이 마담누님 얼굴도 못 쳐다 볼정도로 꽉 잡고 있습니다. 예전부터 저희도 괜찮은 로컬 업체 있으면 소개해드리고 싶다 생각했는데 사쿠라 말고 또 괜찮은 곳이 있어서 함께 간략히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뉴 사쿠라는 붐붐 업체로만 소개해 드리기엔 컨텐츠가 좋아서 추후 따로 소개하는 글을 올리겠습니다.

돈키호테

여기는 업주가 다낭에서만 거의 7년 이상 붐붐 마사지 업체만 했던 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중간에 다른 도시 갔다가 뭐 어쩠다가 하는 건 잘 모르겠는데 작년에 이제 다낭에 컴백해서 돈키호테를 오픈했습니다. 여기는 아예 노하우가 다릅니다. 매니저들 수급도 다낭에서 처음 보는 친구들로 수급해 오는 것도 신기하고 고전적인 스타일의 미러 선택 방식이지만 그게 아주 잘되어 있는 집입니다.

정확히 이야기하자면 저희가 예전 초창기에 알던 다낭 붐붐 시스템 그대로인데 상당히 잘하는 아는 맛인데 되게 맛있는 그런 곳이 돈키호테입니다. 시설과 위생도 상당히 신경 썼고 가성비도 괜찮고 익숙한 다낭 붐붐 업체 찾으신다면 돈키호테 추천드립니다.

문라이트

문라이트는 아마 5년도 넘었을 겁니다. 로컬 업체로 현지 대학생애들이나 로컬 사람들한테는 엄청 유명한 곳입니다. 물론 저 김반장도 존재를 알고 주변에서 그냥 흔한 로컬 업체라길래 신경도 안 쓰고 살았는데 올해 초부터 주변 교민분들이 한 명 두 명 다녀오더니 여기 좋다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궁금해서 저도 한번 가봤는데 좋습니다. 로컬 업체인데 포인트를 드디어 알았습니다. 한국 사람들이 좋아하는 포인트. 한국 사람들이 좋아하는 매니저들의 취향과 서비스 그런데 가격은 로컬 가격을 받고 있으니 여긴 뭐 처음 가는 게 좀 어려워서 그렇지 한번 가보면 만족도 상당히 괜찮으리라 생각됩니다. 게다가 늦게까지 영업하는 것도 아주 장점입니다.

수 사우나

하노이 좀 다녀왔다 하셨던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미 하노이에서 너무 유명한 수 사우나가 다낭에 상륙했습니다. 여기도 장난 아니죠. 특히 이곳도 매니저들 수급과 관리 그리고 서비스 퀄리티가 좋았던 거로는 어디 가서 지지 않는 업체였는데 다낭에 훨씬 쾌적한 환경으로 오픈을 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가장 최근에 오픈한 매장입니다.

애플스파

한 10년쯤 전엔가 방콕에도 사쿠라라고 유명한 때밀이 업체가 하나 있었습니다. 희한했던 게 공중목욕탕 느낌인데 벽을 미로처럼 세워서 그 사이사이 손님이랑 매니저가 들어가서 때도 밀고 다른 서비스도 했던 그런 기억이 있습니다. 이게 듣기만 하면 정말 이상한 서비스거든요. 때를 밀어주고 입에다가 끝을 낸다니..

참 매니저들 고생한다 싶은 서비스 이긴 한데요 이거 엄청 개운합니다. 뭐라고 할까요 태초로 돌아가서 허물까지 다 벗겨지고 결국 진액까지 뽑히는 그런 코스라고 보면 어찌 될까 싶습니다. 여기 애플 스파 때도 잘 밉니다. 다만 약간 규모가 작아서 예약은 타이트하게 하셔야 합니다.

요정스파

요정스파는 이제 애플스파와 같은 결입니다. 여기도 때밀이가 주력인데 여기는 때를 밀고 한 단계 더 나아가서 때밀기 전에 술자리도 1시간 정도 추가해서 할 수 있는 코스가 있습니다. 이것도 참 공략을 잘한 게 가라오케보다 가벼운 비용으로 홀라당 시원하게 소맥 말아서 한잔하고 나른하게 목욕 때리고 마무리까지 하다 보니 이것도 매력이 좋습니다.

최신 다낭 붐붐 업체 비교 정리

업체명기본 가격한줄 요약
돈키호테250만동익숙한 다낭 붐붐 시스템을 잘 살린 정석형 업체
문라이트180만동로컬 가격에 한국인 취향을 잘 맞춘 가성비 업체
수 사우나260만동하노이 유명 업체가 다낭에 오픈한 최신식 고퀄리티 매장
애플스파200만동때밀이와 마무리 서비스를 함께 즐기는 개운한 코스
요정스파200만동술자리부터 때밀이·마무리까지 한 번에 즐기는 코스
사우나 안에서 편백나무 물통에서 물을 뜨고 있는 여자 모델을 중심으로 만들어진 포스터
사우나 안에서 편백나무 물통에서 물을 뜨고 있는 여자 모델을 중심으로 만들어진 포스터

2023년 붐붐 업체 리스트

다낭 이란 곳은 유흥을 하러 오기도 하지만 패키지 여행이나 골프 여행으로 일정 딱 맞춰서 오는 도시이기도 합니다. 그렇게 오시면 사실 일정 중에 반나절 이상 뺀다? 이런 거는 무리죠!? 그런데 다낭, 베트남 까지 와서 아 맛은 한번 봐야겠고 이를 어쩐다 할 때! 그럴 때 어디를 가느냐 바로 다낭 붐붐 즉 마사지 업체를 찾아가시는 게 아주 편리하고 현명한 방법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일정에 전혀 방해 없이 할 일 딱 하고 돌아가는 참으로 깔끔한 시스템이 아닐까 생각이 드는데요. 오늘 이 글을 통해 김 반장이 현재 2023년의 다낭 붐붐판은 어떻게 돌아가는지 어디가 좋고 어디를 추천하는지 적어 보려 합니다

자! 우선 다낭 붐붐은 크게 손으로 하는 곳이라 도킹까지 마무리되는 곳으로 나눌 수 있겠습니다. 손으로 하는 곳은 일반 마사지에서 “오빠 서비스?” 여기 빼고, 정식으로 하는 곳이 세 군대 있고요 도킹 마사지 하는 업체도 세 군데 있습니다. 엥? 다낭에 마사지 업체가 이것밖에 안되라고 하실 수 있는데요 로컬 업체나 말도 안 되는 곳은 제외하고 적어두었습니다. 있으나 마나한곳들 제 하고는 사실상 갈만한 곳이 여섯 곳이 전부입니다. 특히나 로컬 업체 중에 사쿠라를 그대로 따라한 짭쿠라가 있는데요 이런 곳은 가면 무조건 내상이라 제외했습니다. 다낭 붐붐 best10 업체 (리스트 업데이트) 손 마무리 업체

  1. 청룡열차
  2. 더킹
  3. 베안 오르가닉

붐붐 업체

  1. 다낭 사쿠라
  2. 다낭 빨간그네
  3. 다낭 페트로 vip
  4. 풍투이 스파
  5. 사쿠라 (로컬)​

그전에 저희 DOC를 이용해서 마사지 업체 아무 곳이나 세 곳을 묶어서 이용하시게 되면 더블 할인이 가능합니다. 두 번째 업체에서 일부, 세 번째 업체에서 일부 할인해서 1인 당 5만원 가량 저렴하게 마사지 이용이 가능하니까 많은 문의 부탁 드리겠습니다.

다낭 붐붐 업체 현황 우선은 사라지거나 오픈 전인 곳들 먼저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붐붐 업체 중에 다낭 무엉탄, 화월루, 세븐업은 현재 운영하고 있지 않습니다. 세븐업 같은 경우 코시국에 중단한 이후 재 오픈하지 못했고요, 다낭 무엉탄도 지지부진하다가 결국에는 없애고 일반 마사지로 변경했습니다. 화월루의 경우에도 가오픈까지 했었는데 오픈 하자마자 바로 소방 법 통과 못하고 닫게 되었습니다. 해서 이전에 다낭에서 유명했던 화월루, 무엉탄, 세븐업은 현재 영업하지 않고 있습니다.

손으로 마무리하는 업체

다낭 청룡 열차

한인 타운 가장 중심에 위치해 있는 청룡열차는 당연하게 선택은 불가하지만 교체는 그래도 가능한 업체입니다. 사실 얼굴 보고 받는 서비스는 아니기 때문에 상관은 없지만 (제 입장에서는) 얼굴 보신다면 그래도 나쁘지 않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대체적으로 나이 많은 분들이 없는 분위기이고 시설적인 면도 아주 괜찮습니다. 또한 마무리의 실력으로 치자면 그 어느 곳 보다 위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다낭 베안 오르가닉 스파

여기는 그런 곳이라는 느낌 전혀 안 드는 게 일반 스파로도 괜찮은 곳이기 때문이라 생각되네요. 여기는 모르고 들어가면 일반 마사지 업체입니다. 그리고 실제로 마사지를 잘하기도 하고요. 다만 이쪽으로 따로 예약하시면 서비스를 받으실 수 있는 그런 업체입니다. 매장도 제일 스파 같고 분위기도 밝아서 위장용으로 제격입니다. 이 곳은 청룡 열차와는 다르게 마사지사와 마무리하는 아가씨가 똑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마사지사와 다른 것을 싫어하시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 분들은 이곳에 오면 제격입니다.

다낭 더 킹

가장 후발 주자로 출반 한 업체입니다. 당연하게도 이런 업종은 후발주자일수록 괜찮은 게 기존 업체들의 단점이란 단점은 보완하고 나오기 때문에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죠. 여기는 서비스랑 손기술 자체가 워낙에 뛰어나서 저 역시도 쉬고 싶을 때 겸사겸사 자주 들르는 곳이기도 합니다.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여성 모델과 업체를 추천하는 최반장의 포스터 사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여성 모델과 업체를 추천하는 최반장의 포스터 사진

다낭 붐붐 도킹 가능 업체

다낭 빨간 그네

다낭 한강변에 위치해 있는 다낭 빨간 그네는 다낭 최초로 매직 미러룸을 도입한 업체입니다. 사실 이곳이 다낭에서 대역병 이후 가장 먼저 오픈한 붐붐 업체 중 한 곳이기도 하고, 여기서 붐붐 꽁까이를 선택할 수 있게 해 버리니 후발 주자들 역시 모두 선택 가능한 시스템을 만들도록 시발점을 끊어준 업체라고 보시면 됩니다. 수량이 넉넉한 곳은 아니지만 그래도 옹골차게 준비되어 있고 고정 멤버들 중 괜찮은 친구들이 몇 있기에 한 번은 가볼 만한 곳입니다. 특히나 이곳의 시그니처인 그네코스는 청도에서 시작한 그 그네 코스 만큼은 아니지만 대충 흉내는 냈기에 한 번 쯤 궁금하다면 맛보기로, 이제는 명맥이 끊긴 그 코스 한 번은 체험 삼아 이용할 수 있는 업체입니다. 가성비가 좋다고는 말 못 하겠지만 그래도 가격 대비 괜찮은 코스 구성이 되어 있고 픽업 서비스 가능합니다. 대체적으로 일하는 친구들 마인드와 서비스가 괜찮은 편이며, 그 외 기타 마사지나 응대 수준도 나쁘지 않습니다. 호텔 건물에 위치해 있기에 찾기도 쉽고 자주 가는 건 무리지만 여행 오셨을 때 한 번은 체험하기 좋은 곳이라고 생각됩니다.

다낭 페트로는 폐업했습니다.

다낭 페트로 VIP

다낭 붐붐 업체 중에 가장 먼저 오픈한 곳으로써 다낭 시내 근처에 위치해 있습니다. 관광지역인 한시장 근처에 있어서 찾아가기 편하고 역시나 선택 가능한 업체입니다. 물량이 넉넉한 곳은 아니고 아주 그냥 무난함 그 자체인 업체입니다. 사실 특성을 찾기가 쉽지는 않습니다. 뭔가 하나 뛰어난 게 없는 업체이긴 한데 그렇다고 뭐 하나 흠잡자니 그런 것도 없는 아주 무난함 그 자체인 업체입니다. 픽업이 가능하고 무엇보다 코스가 짧게 되어 있어서 아주 좋습니다. 여기 특징이라면 마사지가 따로 없고, 그 덕에 정말 급하게 볼일 보셔야 할 때 오시기 좋습니다. 누루 코스가 가능하고 접근성이 편리하다는 장점 내세울 수 있겠습니다.

다낭 화월루 : 다낭에서 대역병 시절 이전에 가장 흥했던 붐붐 마사지를 꼽자면 화월루가 단연코 1등입니다. 그런 화월루가 다시 재오픈을 해서 영업한 지 이제 3개월 차가 되었습니다. 사실 붐붐 마사지라는 게 초반 오픈빨이라는 게 있습니다. 이는 손님이 몰리는 그런 오픈빨을 포함해서 초반엔 여러모로 각 잡힌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문제는 이러한 오

픈빨이 얼마나 유지되느냐 이고 이러한 부분을 고려해서 3개월 정도 지켜보니 역시 명성은 명성이고 역시다라는 평가를 내렸습니다. 여전히 각 잡힌 서비스와 선택 가능한 매니저를 꾸준하게 영입하는 것으로 보아 이 업체는 운영진이 상당히 신경을 쓰고 있구나 라는 게 느껴지는 업체입니다. 모든 게 가장 탁월한 업체가 확실합니다.

다낭 사쿠라

다낭 미케비치 근처에서 가능한 붐붐 업체입니다. 제가 요즘 가장 많이 찾는 곳이기도 합니다. 이곳은 원래는 그냥저냥 한 업체였습니다만 리뉴얼 오픈을 하고, 새로운 사장이 온 뒤부터 선택 가능한 업체로 탈바꿈한 뒤부터 아주 괜찮은 곳이 되었습니다. 우선은 미케비치 근처에 있다는 점에서 접근성도 아주 좋고 5성 호텔에 위치해 있어서 서비스나 위생적인 부분도 아주 괜찮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곳의 전신이 원래는 5성 호텔 마사지 업체였기 때문에 마사지나 기타 서비스가 나열한 업체 중 가장 좋고, 가장 청결합니다. 그리고 선택 가능한 업체로 바뀌면서 수질과 물량 역시 붐붐 업체 중에는 독보적인 스케일을 자랑하는 업체가 되었습니다. 업체 중 유일하게 사우나가 가능한 점도 특징 중에 하나이고, 누루 서비스 역시 선택이 가능한 인원이 따로 있으니 이용자의 선택의 폭이 아주 넓다고 볼 수 있습니다. 거기에 매니저들 서비스 역시 적극적이기에 가장 추천하는 업체입니다.

현재 사쿠라 정정합니다. 기존에 있던 DLG호텔이 월세가 너무 올라서 이전하였습니다. 이전하면서 사우나는 사라졌지만, 그래도 직원들 똑같이 이동했고, 서비스나 외모들은 더 출중해졌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가끔 이곳은 짭이 아니냐라고 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이전한 것입니다. 헷갈려 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픽업 차량도 있으니, 예약을 미리 주시고 말씀 주시면, 픽업 도와드립니다. 이전을 했지만, 아직도 청결함과 깔끔함 모두 유지를 하고 있는 최고의 업체입니다.

다낭 업체 리뷰 배너 포스터
다낭 업체 리뷰 배너 포스터

다낭 붐붐 업체 짧은 후기

다낭 청룡열차 : 갈 때마다 시원하게 받고 옵니다. 크게 내상 입은 적도 없고 내상 입을 거리가 없어서 오늘 좀 힘든데 처리는 해야겠다 할 때 저 역시도 자주 가는 업체입니다. 그래도 마사지를 성의 있게 해 주려는 의지는 있기 때문에 나쁘지 않게 이용합니다. 마무리 뿐만 아니라 일반 마사지도 너무나도 만족하는 곳이기 때문에 어차피 일반 마사지를 받으실 거라면 이 곳으로 가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더 킹 : 여기는 본격적으로 손으로 서비스 좀 받아야겠다 할 때 가는 곳입니다. 저는 뭐 이쪽으로 다닐 때는 얼굴을 거의 안 보는데, 그렇게 못난 것도 없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손 기술이 좋아서 종종 이용합니다. 다른 곳에 비해 얼굴은 조금 아쉽지만 기술은 뛰어난 곳입니다.

베안 오르가닉 : 휴식이 필요할 때 마사지받고 한발 쏘고 푹 잘 때 이용합니다. 특유의 깔끔한 스파 감성이 아주 좋습니다. 마사지사와 마무리 하는 아가씨가 같으며, 마음에 안들 시 변경 요청 하실 수 있습니다. 미리 말씀주시면 잘하고 예쁜 친구들로 선정을 도와드릴 수 있습니다. 이 곳은 다른 곳과 다르게 2시 오픈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다낭 빨간 그네 : 자주 다닐 때는 지명된 두 명의 친구들 때문에 자주 갔었습니다. 한 명은 못생겼는데 정말 정성스러운 친구였고, 한 명은 거의 타고났다 싶을 정도로 잘하는 친구였기에 다녔습니다. 요즘은 뭐 맛난 것도 매일 먹으면 질리니까 발걸음이 잘 안 가집니다.

다낭 페트로 vip : 오픈할 때 말고는 간 적이 없으나 당시에 서비스도 무난했고 크게 기억 남는 건 없었습니다.

다낭 사쿠라 : 최근에 오늘 작성일 기준으로 7번 다녀왔는데 단 한 번도 불만족스러운 날이 없었네요. 다만 예약 없이 갔을 때 대기를 했던 기억이 있어 그 부분 빼고는 불만족 없이 잘 다니고 있습니다. 특히나 누루 서비스가 시원치 않은 다낭이었는데 제대로 하는 거 같습니다. 받을만합니다. 얼굴도 날이 갈수록 발전하고, 사장님이 아주 부지런 하셔서 항상 상주를 하시며 손님들의 후기를 묻는 하루 하루 달라지는 곳입니다.

다낭 화월루 : 재 오픈한 뒤로, 최고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 곳입니다. 분위기도 좋고, 이 곳 역시 미러 초이스라서, 손님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는 곳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만족을 하실 수 있게 항상 노력을 하고 있는 곳이니, 한 번쯤 가보시는 것을 꼭 추천 드립니다.

댓글목록14

푸르지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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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지오
다낭은붐붐?이 빨간그네랑사쿠라페트로바께없어요?

김반장님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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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반장
지금 현재는 그래요 ㅠ

민77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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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77
화월루도 있는거 아니에요??ㅋㅋ

돈깨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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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깨스
요즘도 분위기 이렇습니까? 1월 중순에 다낭 > 호치민 예정인데 궁금하네요

나짱짱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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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짱짱
다낭은 그래도 좋은게 매니저들 고를수 있는게 장점이죠?ㅋㅋ

신의한수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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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한수
최반장 님이 아이들 상태 좋은 시간에 추천해 주셔서 지인들 포함 다 만족하게 잘 받았습니다.다음에도 다낭 놀러오게 되면  다시 한번더 부탁 드리겠습니다. 새로운 업체도 부탁해요!

말파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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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파
다낭은 역시 매니저 픽을 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이번 년도에 너무 잘 이용해서 빨리 다시 가고 싶네요
보니까 빨간그네로 한번 이용해 보고 싶습니당

번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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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짬
업체별로 상세히 적어주시니 보기 편합니다. 항상 구경만 하는데 내년 초에 꼭 문의 드려 갈게요

한번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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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오 화월루 드디어 오픈했네요 ㅋㅋ
다음주에 바로 달려 가겠습니다.

신기루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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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루
사쿠라 이번에 너무 만족하고 왔습니다. 다행히 인원 적을까봐 걱정했는데 11명 봤네요ㅎ 픽업 서비스도 해주시고 감사합니다^^

문도박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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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도박사
화월루 만족하고갑니다. 간호사 코스프레 좋았고, 한국인 실장님 있어서 편했습니다. 감사합니다요

찬밥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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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밥
베안 가서 4번분 추천 해주셔서 그대로 했는데 생각 보다 더 이쁜분 들어와서 놀람 ㅎ

세컨드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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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컨드
와 업체별로 상세한 설명 정말 감사 드립니다!!!!

육룡이나이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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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룡이나이샤
화월루, 베안은 최악이던데 이제 남은게 몇 개 없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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