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ktv 빠른 예약 및 1순위 순번 보장 실장 김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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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 가라오케

[정보] 다낭 ktv 빠른 예약 및 1순위 순번 보장 실장 김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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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반장
2024-01-22 10:54 4,59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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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 하면 ktv, ktv 하면 다낭, 그만큼 다낭 ktv는 이곳의 유흥에서 아주 강세를 보이고 있는 업종입니다. 당장에 한가라 업체만 해도 열손가락을 넘을 정도로, 이 좁은 다낭 땅에서 이렇게 많은 ktv가 있다는 것 자체가 많은 분들이 원하고 또 자신 있는 업종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한 가지 아쉬운 점은 다낭 ktv는 호치민처럼 다양한 장르가 없다는 점입니다. 오로지 노래방 시스템이기에 아쉽기는 하지만 워낙에 강세인 분야이기 때문에 한 번에 볼 수 있는 꽁까이 수량도 아주 널널하고, 수질도 최근 들어서는 엄청나게 높아진 걸 보면 다낭에 놀러 왔다면 필수로 경험해 보셔야 할 밤문화라는 생각이 듭니다. 요즘은 또 예전처럼 그냥 시골 노래방 수준의 그런 다낭 ktv가 아니라 현지 업체를 인수해서 한국 식으로 개조한곳들이 많이 보이면서 인테리어부터 해서 아주 볼만하고 화려합니다. 그렇기에 다낭에서의 밤을 화려하고 또 멋지게 보내기에 이만큼 괜찮은 곳도 없다고 봅니다.


다낭 ktv는 비단 술만 먹고 데려가는 그런 느낌으로 이용하는 것이 아닙니다. 한국과 다르게 술자리에서 노래도 부르고 재밌게 놀다가 밖에 나가서 한잔 더하던지 클럽이나 어디 놀거리를 찾아서, 또는 야시장 같은 곳을 가서 맛있는 걸 먹고 재밌는 걸 본다든지 하는 그러한 경험도 추가로 가능합니다. 즉 단순하게 ktv안에서만 즐기는 게 아니라 여기서 맘에 드는 파트너를 찾아서 가게에서 조금 놀다가 밖에서 2차로 더 신나게 즐긴다는 개념으로 이용하시는 게 좋습니다. 업소이긴 하지만 다낭은 암만 그래도 시골입니다. 그리고 분위기라는 것이 이렇게 나가서 노는 걸 추천하고 어쩌고 저쩌고


다낭 ktv의 노는 법은 저희가 한국에서 이용하던 노래방과는 살짝 다른 분위기입니다. 비단 자리에서 술만 먹고 숙소로 들어가는 것이 아닌, ktv에서 나의 파트너를 찾아서 남은 밤을 화려하고 신나게 보낸다는 느낌으로 이용하시는 게 좋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이렇습니다. 술을 워낙에 좋아하기 때문에 친구나 지인이 오게 되면 ktv 일찌감치 가서 안에서 간단히 술 한잔 간단하게 하고 배고프게 만든 다음에 ktv애들 데리고 그대로 고깃집 이동해서 마셔라 부어라 합니다. ktv애들 일한다고 저녁 못 먹거든요 대부분 배 나오니까, 애들 데려가면 아주 좋아합니다. 이게 참 웃긴 게 뭐냐면 뭐 어떤 시선으로 보면 프로페셔널한 모습이 없다고 볼 수도 있지만, 또 다른 시선으로 보면 마치 시골애들 헌팅한 것 마냥 고깃집이나 맛있는 한식 사주면 얘들도 호감도가 올라가고 그날 아주 괜찮게 저를 모시더라고요. 경험상 90% 이상은 ktv에서의 느낌 말고 나와서 이렇게 술 한잔 더할 때 또는 클럽이나 야시장, 맛있는 거 먹였을 때 그날 아주 괜찮았습니다. 전문적으로 그냥 딱딱 정해진 서비스의 느낌은 아니고 애들이 시골이라 그런가 밖에 데려 나오면 그냥 일반 애들 같습니다. 뭐 싫어하시는 분들도 있으시겠죠. 얘들이랑 뭘 하냐 하면서 그런데 또 느낌 아주 다릅니다. 다낭 ktv애들은 밖에 나갈 때 대부분 사복으로 갈아입습니다. 본인들도 아무리 그래도 ktv 같은 데서 일하는 게 마냥 자랑스러운 건 아니다 보니까 수수하게 갈아입고 일반애들처럼 나와서 같이 다닙니다. 외에도 다낭 ktv 나와서 시끌벅적한 거 좋아하신다면 클럽이나, 클럽식 레스토랑 가서 한잔 더 하시면서 식사하시는 것도 아주 좋고 혼자 오시게 되는 경우라면 야시장이나 조용하고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 가시는 것도 아주 추천드리는 ktv 노는 법 중에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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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러한 다낭 ktv를 오실 때는 어떤 게 중요하냐 한다면 바로 저 같은 실장이 중요합니다. 다낭 ktv는 다이렉트로 예약이 힘듭니다.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이 좁은 다낭 바닥에 ktv가 열손가락이 넘는다는 것은 그만큼 수요가 있다는 뜻입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경기도 다낭시 아니겠습니까!? 여행 오는 분들이 아주 많습니다. 이 글을 찾아보고 계시는 일반 자유여행객분들도 있으시겠지만 50명 100명씩 워크숍 오는 분들, 패키지 오시는 분들, 접대 오시는 분들, 다양하게 옵니다. 이분들 밤 되면 어디 가겠습니까 저마다 다들 ktv로 이동하지 않으시겠습니까!? 즉, 저희 같은 실장의 역할이 이런 것입니다. 예약을 해드리고 앞선 순번에서 꽁까이 선택을 할 수 있게 도와드리는 것입니다. 저희는 아무래도 평균적으로 손님이 있기 때문에 일반 대형 여행사들이 항공권을 미리 구입해 두고 싸게 패키지로 묶는 것처럼 저희 역시도 ktv에 미리 방을 예약해 두고 당일, 일정 대로 손님을 보내는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즉, 저와 같은 실장을 통한다면 문제없이 앞선 순번에서 꽁까이 선택해서 기다림 없이 편하게 즐길 수 있다는 얘기가 되는 것이죠. 또한 저희 DOC의 경우에는 어느 정도 손님이 꾸준하게 많은 곳이기 때문에 ktv에서도 저희를 위해 마련해 두는 방이 있을 정도로 저희를 통하신다면 아주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하십니다. 두 번째로 저희는 따로 출근부를 받아봅니다. 저희가 손님들께 영업하듯, ktv 측에서도 저희에게 어느 정도 영업이 들어오게 됩니다. 당연히 손님 몰고 가는 사람들이니까요. 해서 받는 특혜 중에 하나가 출근부입니다. 당일 최상의 컨디션을 가진 곳으로 모시기에 이만한 조건이 있을까 생각이 됩니다.


뭐 이런글들이 이용하시는데 어떤 도움이 될까 생각됩니다. 보다 와닿기 위해서는 다낭 ktv 후기가 좀더 낫지 싶겠습니다. 해서 제가 최근에 몇차례 다녀온 후기를 좀 적고 이만 글 마치겠습니다. 어디까지나 노는 스타일 따라서, 노는 분위기 따라서 다르긴 하겠지만 그래도 다낭 ktv 오시려고 찾아보시는 글에 어떤 지표는 되드려야 겠다 싶어서 짧게 후기 하나 남기도 이만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최근 다낭에 준코 가라오케가 한국인 지분 100%로 재오픈했습니다. 소식 들리자마자 바로 넘어가서 체크하고 놀아봤습니다. 2024년 최신곡 업데이트 완료. 새로운 마담과 매니저 그리고 수급이 아주 뛰어났습니다.


제가 최근에 다니는 ktv는 벤츠 가라오케입니다. 이유는 제가 노래방 스타일을 별로 선호하지 않는 탓도 있겠지만 여기가 사장 중에 한 명이 다낭에서 유명한 마담입니다. 사실 ktv가 마냥 잘 돌아가는 거 같지만 마담과 업주 간의 보이지 않는 다툼이 끊임없이 일어나는 곳입니다. 그런데 마담이 아예 사장이라면 이건 이례적인 일입니다. 그냥 단순히 명함이 아니라 실제 운영에 참여하고 있기에 저희가 받을 수 있는 메리트는 바로 꽁까이 수급입니다. 최근에 22시 넘어서 ktv를 가야 되는 일이 생겼었습니다. 친한 형님이 오셨기도 했고, 워낙에 술 좋아하는 형님이라 식사 자리하면서 마시던 소주가 22시 가까이 돼서 마무리되더군요. 노래 한곡 부르러 가자 말씀 주신 게 아마도 ktv 가자는 뜻이겠거니 해서 늦은 시간인 줄 알면서도 연락해서 한번 들려봤습니다. 사실 다낭은 21시 정도 되면 대부분 손님을 못 받습니다. 꽁까이들이 다 빠져버리니까요 그래도 마담이 운영한다니 한번 가봤는데 그 시간에 저희방에 인원이 3명인데 꽁까이가 40명 정도 들어왔습니다. 미친 섭외력이었습니다.당연히 40명 정도 들어오면 눈에 띄는 아이들 두세 명은 있기 마련이고 저는 그날따라 좀 생쥐처럼 작은 애를 앉히고 싶어서 하나 잡아서 앉혔습니다. 저희 형님들 노는 거 엄청나게 좋아하는 분들이라 사실은 조마조마했습니다. 제가 다낭에 있다니 얼굴 보러 온 건데 한국에서도 워낙에 유명하게 놀던 형님들이라 터치가 심하면 어쩌지, 뭐 이런 걱정을 했는데 맙소사 애들 마인드가 괜찮더라고요. 당연히 모두 옷을 탈의하고 개판으로 그런 건 아니지만 수위 넘지 않는 선에서 터치도 괜찮게 놀았습니다. 역시나 이런 자리 분위기라고 저역시도 터치 살짝씩 했는데 가볍게 받아주는 분위기라 술기운도 있고 미친 드립을 치면서 옷 속으로 손도 넣어 봤습니다. 오 그런데 이거 받아 주다니 여기가 다낭인지 어딘지 잠시 착각했을 정도였습니다. 다낭 ktv가 노래방 그 자체였는데 벤츠가 괜찮은 건지 그날 분위기가 그랬던 건지 아주 터치 자유롭게 술자리 즐겼습니다. 그날 22시 시작해서 연장하고 01시 넘어서 마무리했는데 제 파트너인 꽁까이가 애가 참 괜찮았던 게 제가 거의 만취였는데도 택시 잡아서 물어물어 저의 무거운 몸뚱이 부축해서 방까지 데려오고 사실 제가 기억은 없지만, 아침에 눈떠보니 샤워 싹 하고 옆에서 잘도 자고 있더라고요. 사실 술기운에 보낼까 싶었지만 또 혈기 왕성한 나이인지라 깨워서 도킹 한번 시원하게 하고 좀 더 재우고 저는 일어나서 해장 라면 하나 때리고 거실 소파에서 티브이 틀어놓고 살짝이 졸았습니다. 그날 뭔가 사대가 맞은 건지 저도 졸다가 눈떠보니 오후 2시가 넘었는데 이 꽁까이 친구도 그쯤 일어나더니 배고프다고 밥 먹자고 하기에, 어디 나가기 세상 귀찮아 해장국 두 그릇 시켜서 시원하게 먹고 도킹 한 번 더 하고 보냈습니다.


다낭 ktv는 딱 술만 먹고 시마이 하는 그런 곳이 아닙니다. 이곳에서 나의 파트너와 어색함을 풀고 그 후를 노릴 수 있는 그러한 장소라고 보시고 이용하시면 아주 즐거운 일정되시리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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